답변에 대해 다시 올립니다.
정경원
07/05/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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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께서는 저희 컴파라 대표이사님과 통화를 원하였습니다.

대표이사님과 통화를 하셔도 최종적으로 업무의 처리및 조치는 AS총괄하시는 분께서 조치를 취해드리기 때문에 그렇게 안내를 하였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안내를 하였던 것 = 법인회사의 사장은 아무나 통화할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고객이 왕이라는 현대 사회 시장의 마케팅 개념에서 소비자를 아무나 라고 우롱하며, 대한민국 대표 회사인 삼성에서 물건을 삿는데 물건이 잘못됬다고 이건희 회장과 통화할수있겠냐고 따지더니 컴파라 회사의 사장님도 그런 분이라고 통화 불가능 하다고 하였습니다. 또 다른 직원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사장님과의 통화를 하실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라고 하시더니 또다시 as팀장에게 전화를 연결해 버리더군요. 그러더니 하시는말이 저는 전화가 와서 받았을 뿐입니다 라고 하더군요. 또한 모 백화점에서 직원과의 문제로 부회장님과의 문제 해결 건에대해 말을 하였더니 하시는 말씀이 "거 보세요 회장님은 못만나셨잖아요"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그때는 저런것 때문이 아니라 무조건 절대 통화가 불가능 하다고 하셨고요.

그 이후에는 고객님께서 다른곳에 알아보시고 저희를 가만두지 않으시겠다고 하신이후에 최종 통화를 완료 하였고 고객님 께서 다시 연락 주시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다른곳에 알아보고 가만두지 않는다는 표현은 전혀 한 적이없는데 소비자를 또다시 우롱하는군요 이런 소비자에 대한 태도를 사회에 모두가 피해없게 알리겠다고 하였지 가만두지 않는 다는 표현은 쓰지도 않았는데 사람을 협박하는 식으로 글로 아주 몰상식한 사람을 만드시네요.


또한 이문제에 대해 환불또는 새컴퓨터로의 교체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그부분도 처음에 자기들의 작은 실수라고 하시길래 이건 작은 실수가 아니라 큰실수다라고 하니깐 모두 인정한다고 큰실수라며 아들이 원하는 것을 말하시면 그것으로 무엇이든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였고 그것에 대해 첫째가 환불 그 이후가 새컴퓨터로의 교체 였습니다. 먼저 책임지지도 못할 무엇이든지 원하는 요구를 해봐라 라고 해놓으시고 문제에 대한 답변이 사과가 아니라 말싸움식으로 올리시는 태도가 잘못되셨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컴퓨터 판매의 문제 뿐만이 아니라 이런 소비자에 대한 직원들의 행패와 우롱에 대해서도 사장님과 얘기를 꼭 해야겠습니다. 더이상 이문제에 대해 직원과의 대화는 무의미 하다는 판단이 들고 그들의 대한 문제를 직접 처분하고 회사의 최고 경영자로써 컴파라라는 이름의 대표로 계신 사장님 이시라면 관심을 보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올렸는데 이거에 대한 답변은 하나도 나와 있지 않는군요. as 총괄하시는 분이 해결을 하는 것이든 아니든 그것과 관계없이 이 모든 문제에 대해 사장님과 대화후에 결정하고 싶군요. 직원의 채용과 직원으로 인한 기업의 손실은 as 팀장께서 as 하실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네요,

빠른 사장님과의 대화를 연결해 주시기바랍니다.

그쪽에서 말한것들을 똑바로 생각하시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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