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네요..
임효숙
06/03/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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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기 2월 20일정도에 써놓고 이사가서 주소 바뀌니깐 그 바뀐 주소로 보내달라는 말을 3번정도 했으며 바뀐주소는 메일로 보내 드렸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잘 받으셨는지 확인까지 했는데...정말 어이없는일이 발생하네요.
압구정에서 놀고있는데 전화한통이 왔어요. 그 내용이 택배가 왔는데 안계시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어디서 온 택배인데요 했더니 컴파라와서 왔다고 하더군요. 엄마 있을거라고 했더니 아무도 없다길래 혹시 거기 주소가 어디죠 하고 물었더니 이사가기 전 주소를 말하더군요.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아저씨가 지금주소 부르래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어쩌구 저쩌구 알려드렸더니 알았다면서 택배비는 3000~5000원정도 들거라고 하시더군요.놀고있는데 전화가 와서 빨리 끊으려는마음에 일단 예 해놓고 지금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정말 기분 나쁘네요.
3번정도 질문답변에 바뀐주소로 보내달라는 말까지해서 알았다는 답변까지 들었는데..
정말 죄송한 말이지만 제가 3000~5000원 내고 사용기써서 선물받는거였다면 이벤트에 참여 하지 않았을거예요.. 컴파라측에서는 좋은의도로 사용기 이벤트를 하였고 그 이벤트를 함으로써 전혀 이득은 없을거라고 생각되지만 정말 어이없어요.제가 3번정도 질문답변에 바뀐주소에 관하여 문의를 드렸는데..제말은 무시한것 아닙니까
저도 정보수정에서 주소를 지금의 주소로 바꾸려고 많이 노력했거든요. 동천동이라고 치면 웬만해서 다른싸이트에서는 다 나오는데 이상하게 컴파라 우편번호검색에서는 안나오네요. 옜날 프로그램이라 그런듯 싶은데.. 저도 제 주소를 제 정보에 쓰고싶은데 그게 안되서 주소를 메일로 보낸건데 그렇게 처리해주시면;;; 저는 황당하죠..
좋은의도로 이벤트를 만드셨고 제가 이런말 할 자격은 안되는거 알지만 황당해서 쓰는글입니다. 기분나쁘게 듣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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