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르는군요....
노재일
06/02/2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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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담당 하시는 직원분 보십시요.

2월 22일(수)
- 컴퓨터 주문

2월 24일(금)
- 컴퓨터 수령하였으나, Power Supply의 내부 팬이 동작하지 않아 Power Supply가 과열되는 증상과 함께 메인보드의 Bios가 비정상적으로 동작하여 상담한 결과, 교환을 해 주시겠다며 월요일에 퀵서비스로 발송해 주시겠다는 약속을 받음.
(1차 시간 지연에 따른 손해 발생)

2월 27일(월)
- 점심시간까지 발송하고 연락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믿고 기다렸으나, 오후가 되도록 전화가 오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먼저 드렸으나, "메인보드 재고가 없어서 조립이 불가하여" 오늘중으로 발송이 불가능하다는 대답을 하셨습니다.
재고가 없는 상황은 어디까지나 컴파라의 귀책사유임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하루가 지연되는 상황 발생.
(2차 시간 지연에 따른 손해 발생)

어쨌든 화요일 오전중으로 발송해 주시겠다는 약속에 약속을 확인받고 전화 끊음.

2월 28일(화)
- 역시 전화 주시기를 기다렸으나, 점심시간이 지나도록 전화가 오지 않아, 또다시 급한 제가(소비자) 전화를 드렸습니다.
"내일이 휴일이라 주문이 밀려서 아직 조립이 안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전화를 받는 저까지 조립에 투입되어 열심히 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요. 반드시 오늘 중으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란 말에 다시 한번 믿고 기다려 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역시 5시가 넘도록 연락이 없어, 또 전화를 드렸지요.
"5시쯤에 조립을 끝내고 퀵배송을 하도록 조치하였으나, 퀵배송 기사분이 오질 않아서 다시 한번 요청했으니 30분 이내로 발송될겁니다" 란 확인을 받고 비록 늦게까지 기다려야 했지만 전화를 끊었습니다.
"물론 지연되서 죄송하다는 인사치례는 받았습니다."
(3차 지연에 따른 손해 발생)

현재시각 오후 9시 20분.....
보냈다던 퀵서비스도... 컴파라에 전화 연결도 안 되는 상황입니다.
정말이지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군요.

믿고 기다린 저만 바보가 된 기분입니다.....

이제까지 9대가 넘는 PC를 컴파라를 통해 구매하면서 나름대로 신뢰감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던 사람인데....

이제까지 기다려본 바로는 오늘 발송을 안 하셨다는 확신이 드는군요. 결국 3월 2일(목)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4차 시간 지연에 따른 손해 발생)

이렇게 제가 지금까지 입은 정신적/시간적 피해 보상은 어떻게 하실 건지요????

진심으로 성실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박찬기 06/02/28 1609
김우경
06/02/28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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