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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3개월전인가..)누님께서 컴퓨터를 컴파라에서 구입하셨습니다. 그냥 저렴하게 되있는거중에, 램추가시키고,메인보드를 인텔 865pe...아 자세히는 기억안나구요, 하여간에 8-9만원가격대정도에것으로 추가해서 달았구요.
누나가 사용하는데 계속 램접촉불량인가...안되서 a/s기사분을 불렀었고, 메인보드(인텔865 a7이던가..?아기억이..) 고장이라고하셔서 a/s센타로 컴퓨터를 보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도착했구요, 저번에 끼워져있던 메인보드회사가 부도가나서 똑같은게 없어서 비슷한가격대로 메인보드를 끼워보내주신다더니..<- 이거까지는 전화로 미리 a/s센터랑 통화한거구요,
그런데 P4M800-M7 via칩셋 이라는 메인보드로 바껴서 왔더군요,
몇만원차이라도 가격도 거의 배수준가까이고...
그렇게 됐다고 연락도 없고,
책만드는일을하시느라 컴퓨터도 계속사용해야하는데 a/s기간 7일정도 일은 일대로 못하고,애초에 P4M800-M7로 달았으면 가격도 몇만원싸졌을텐데말이죠,
이거사고나서 a/s도 괞찬고 싸이트도 기분좋고해서, 둘쨰누님도 저번달에 구입했었구요, 저역시 컴퓨터를 바꾸면 컴파라에서 바꾸려고했었는데,..
어떻게 된건지 이해가 되게 빨리 설명좀해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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